리기산에 위치한 에델바이스 허브 호텔은 아트 가든 호텔 시리즈의 일환으로 취리히 출신 조각가 마르셀 베르네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베르네는 2009년부터 나무줄기를 직접 깎아 만든 인물 형상의 목조각 작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호텔 정원에서 스위스 현대 미술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2026년 6월 19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비공개 관람으로 시작됩니다. 관람객들은 작가와 함께하는 간단한 다과회에 초대되며, 원하시는 경우 고급 만찬과 리기산 호텔에서의 숙박이 제공됩니다.
출처: https://www.kraeuterhotel.ch/de/hotel/artgartenhotel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