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초 뉴욕에서 4개월간 레지던스 작가로 활동한 카트린 오더마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치 작품 "뉴욕의 포장도로(Pavements of NYC)"와 저서 "자아의 위치(Self-Location)"를 제작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더마트의 작품 일부를 낭독하며 그녀의 개인적인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행사는 오후 2시에 리기 광산에서 열리며, 이후 리셉션이 이어집니다.
2025년 초 뉴욕에서 4개월간 레지던스 작가로 활동한 카트린 오더마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치 작품 "뉴욕의 포장도로(Pavements of NYC)"와 저서 "자아의 위치(Self-Location)"를 제작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더마트의 작품 일부를 낭독하며 그녀의 개인적인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행사는 오후 2시에 리기 광산에서 열리며, 이후 리셉션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