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베기스에서 대규모 산사태와 낙석이 발생하여 목격자는 "리기산 경사면에서 나무들이 부러지는 소리가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바위들이 떨어져 나가고 나무들이 쓰러졌으며, 한 바위는 주택 벽을 강타하여 4명의 가족과 양 30마리가 있는 단독주택에서 예방 차원에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탄넨베르크 거리와 징겔리 거리 일부 구간이 폐쇄되었고, 안전 펜스가 설치되었습니다. 지질학자와 구조대는 리기산 기슭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했습니다. 시민들은 피해 지역을 피하고 모든 안전 펜스를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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